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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빌리 타임트리' 운영사 쥬빌리웍스, 대규모 서비스 업데이트 실시


캘린더 공유 서비스 '쥬빌리 타임트리'를 운영하는 쥬빌리웍스는 개인 일정을 특정인과 공유하는 내용의 '일정 공유 기능'을 추가하는 등 대규모 서비스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쥬빌리 타임트리는 가족, 연인, 친구 등 소규모 모임을 위한 캘린더 공유 서비스다. 앱 내의 채팅 기능을 통해 일정이 공유된 모임 사용자들과 일정 확인, 상담, 계획을 기록할 수 있다.

이번에 추가된 '일정 공유 기능'은 기존 한정된 모임에서 나아가 더 넓은 사용자와의 일정 공유가 가능해졌다. 사용자가 일정을 만들어 특정인들에게 공유하면, 그 일정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참여하는 방식이다.

쥬빌리 타임트리는 고도화된 일정 공유 기능을 바탕으로 더욱 확장되고 유용한 캘린더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나중에는 공유한 일정을 웹이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으로도 배포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이벤트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연내 외부에서 사용 가능한 '쥬빌리 타임트리 API'(가칭)도 공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외부의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 정보를 쥬빌리 타임트리와 쉽게 연동하도록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박차진 쥬빌리웍스 이사는 "갈수록 온오프라인 상에 다양한 정보가 넘치는 상황이지만 이 중 반드시 필요한 정보를 모아 공유하기는 어려워지고 있다"라며 "쥬빌리 타임트리는 단순한 캘린더 서비스가 아니라 사용자의 시간을 중심으로 사람, 장소, 기업을 유연하게 연결하는 소통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쥬빌리 타임트리는 전 카카오 재팬 대표인 박차진을 중심으로 카카오 재팬과 야후 재팬 출신의 핵심 인력이 모여 2014년 9월 설립한 회사다. 지난 7월 사용자 5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케이큐브벤처스, 코그니티브 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누적 76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파이낸셜뉴스 기사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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